
중국 산동성 선전부가 주최하고 웨이하이시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한중 양국 200개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중국전역에서 바이어가 초청됐다.
박람회 기간 중 한중 문화창업 세미나, 구매상담회, 바이어 전략회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실내장식, 소프트웨어, 게임, 공예품, 여행기념품, 영화 및 휴대폰 카메라,블랙박스 등 시청각 기재, 문화산업 및 첨단기술제품, 아이디어 혁신제품이다.
참가하는 기업에게는 9㎡(3m x 3m) 크기 부스와 통역 1명을 제공하며 부스는 한 개사당 최대 4개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바이어발굴 지원,중국 일간지 및 인터넷 신문을 통해 참가기업 및 상품을 소개하는 홍보지원도 할 예정이다.
한편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산동성 웨이하이시는 인구 300만의 중소도시로 600여개의 한국기업과 15,000여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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