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종영, 강소라 누구보다 도도하게 "수현이와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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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종영, 강소라 누구보다 도도하게 "수현이와 작별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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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종영

▲ ''닥터 이방인' 종영' (사진: 강소라 트위터)

'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강소라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방인 마지막 방송 날이네요. 수현이와 작별 인사할 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옅은 하늘색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무결점 피부와 물오른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고개를 옆으로 꺾은 강소라의 도도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소라는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흉부외과 의사이자 명우 대학병원 이사장 오준규의 서녀 오수현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았다.

20회를 끝으로 종영한 '닥터 이방인'은 12.7%(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도 끝을 맺었다.

'닥터 이방인' 종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종영, 뭔가 아쉬웠어" "닥터 이방인 종영, 마지막으로 갈수록 스토리가 이상해지더라" "닥터 이방인 종영, 강소라는 예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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