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현아의 '성매매 혐의' 4차 공판이 열린 가운데 성현아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19일 오후 2시 경기도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4차 공판에 출석했다.
단정한 남색 정장 차림으로 나타난 성현아는 성매매 혐의와 관련된 취재진들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한편, 성현아의 지인이 여성지 우먼센스 5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 1년 반 전부터 성현아와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는 연락이 끊긴 상태" 라고 말하며 "(성현아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기에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라고 전했다.
성현아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현아, 경제적으로 그렇게 어려웠어?" "성현아, 진실이 꼭 밝혀지길" "성현아, 많이 힘들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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