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서울광장에 설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 서울광장에 설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4. 4. 27(일) 15:00부터 분향 가능

서울시는 세월호 희생자 애도를 위해 분향소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 여론을 감안하고 안전행정부의 지침을 반영하여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앞(구 서울시청) 정문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분향소 형태로 4.27(일) 15:00부터 운영되며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아침7시부터 밤11시까지 운영되고 그 시간이후에도 자율적인 분향은 가능하다.

또한, 분향소 인근에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시민들이 실종자의 생환을 기원하고 희생자를 추모할 수 있는 ‘소망과 추모의 벽’을 4.27(일) 오전 7시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