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하마스 공격 책임물어 치안책임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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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하마스 공격 책임물어 치안책임자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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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바스 의장, 과격파 조직 지도자에게 무장투쟁의 완전정지를 요구할 방침

이번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정상회담에서 상호간에 폭력중지를 선언한 팔레스타인 잠정자치정부의 압바스 의장은 지난 10일, '팔레스타인 치안부대가 과격파의 움직임을 억제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치안담당 책임자를 경질하고, 사태의 진정화에 노력할 결의를 나타냈다.

팔레스타인 잠정자치구인 가자지구에서는 팔레스타인인 1명이 총격을 받아 숨진 사건의 보복이라며 10일, 팔레스타인 과격파가 유대인 정착촌 등에 잇달아 박격포탄을 발사했다.

이스라엘측에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지난 8일 정상회담 후 첫 대규모 공격이 됐다.

압바스 의장은 또, "폭력 중지에 응하지 않고 있는 팔레스타인 과격파를 설득하기 위해, 오늘 11일 가자지구를 방문해, 과격파 조직 지도자에게 무장투쟁의 완전 정지를 요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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