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자신을 돕는 소장파 정책자문교수들을 선거사무소로 초청, 대구혁신과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권 후보는 이 자리에서 “대구 혁신은 목숨을 걸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하지 않고는 해낼 수 없을 정도로 어렵고 힘들다”면서 “대구혁신을 통해 대구의 경제를 살리고 대구의 미래를 구현할 대구발전 계획을 마련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학교 장호경 한방의료공학 교수는 참석 자문교수를 대표해 “대구의 침체를 오랜 시간 지켜보면서 이제는 그냥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히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에 남다른 각오를 보여주고 있는 권 후보를 도와 대구의 옛 명성을 되찾는데 일조 하겠다”고 말했다

권 후보 측은 “정책 자문 전문가그룹의 참여가 활발해 지고 있다”면서 “각계각층에 걸쳐 정책브레인들을 모실 것이며 대구 혁신과 발전을 위한 마스트플랜들을 구체화 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권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취임1주년 ‘논평’ 발표했다.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논평] 대구혁신 이뤄내 성공한 대통령 만들겠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당원 동지와 함께 대통령 당선에 일조한 사람으로서 깊은 감회와 자긍심을 느낀다.
박 대통령은 지난 1년간 어려운 국내외 사정에도 불구하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왔다. 그 결과 역대 대통령을 훨씬 뛰어넘는 60% 대의 높은 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다.
민주당과 야당은 박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을 대하며 당황해 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을 부정하고, 국정발목잡기에만 몰두 해 왔으니 당연한 일이다. 민주당과 야당은 지금이라도 반대를 위한 반대를 중단하고 국정의 건전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 앞으로 4년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협조하는 것이야 말로 그간의 잘못을 사죄 받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 대통령께서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밝히면서 474(4%경제성장, 고용률 70%달성, 1인 4만 달러 소득)를 청사진을 천명하셨다.
저는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 대구의 474를 달성하여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만드는데 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서울시 부시장과 국회의원으로 일해 본 전문성과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으로 어려운 대구를 다시 살려 낼 것이다.
대구를 혁신시키고 대구 경제를 되살려 박대통령을 성공하는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책임을 다할 것이다.
2014. 2. 25
새누리당 대구광역시장 예비후보 권 영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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