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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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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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홍유릉·다산유적지· 아침고요수목원 탐방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홍유릉을 향해 가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10월25일 이만우 원장, 온양문화원 관계자, 회원, 아산시민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남양주시와 가평군 일원에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아산시민 문화탐방은 우리나라 문화와유적의 소중함을 알고, 아산의 문화와 유적을 발굴, 이를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매월 진행하고 있다.

이날 탐방단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소재 홍유릉(사적 제207호)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홍살문, 재실, 침전, 금천교, 망료위, 비각 등을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역사를 배웠다.

또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소재 다산유적지를 찾아 문화의 거리, 거중기, 여유당, 정약용 선생 생가, 무덤을 둘러보고 문화해설사로부터 정약용 선생의 생애의 이모저모를 들었다.

오후에는 경기도 가평군 상면소재 아침고요수목원을 찾아 국화전시회와 고향집정원, 하경정원, 한국정원 등을 둘러보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한편 이만우 원장은 "아산시민 문화탐방은 보고 즐기는 여행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와 역사의 중요성을 배우기 위해 진행하고 있다“며 ”문화(재)를 보존하고,후손에게 물려줄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홍유릉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홍유릉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다산유적지 여유당 앞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다산 유적지 정약용 선생 묘 앞에서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아침고요수목원을 둘러보고 있다 .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홍유릉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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