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창호, KCL과 손잡고 건물에너지 절약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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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KCL과 손잡고 건물에너지 절약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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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L과 건물에너지 분야 기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이건창호 안기명대표(좌)와 KCL 송재빈 원장(우)가 MOU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이건창호(대표이사 안기명)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송재빈)이 ‘건물에너지 산업분야의 기술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금) 밝혔다.

양 기관은 △건물에너지 관련 분야의 시험/평가기술 교류 및 공동연구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과제 공동개발 △에너지효율향상을 위한 건축자재 산업분야의 기술정보 교류 △연구시설에 대한 상호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지원과 협력을 강화해 나기로 하였다.

이건창호와 KCL은 현재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창호분야의 차세대 핵심분야인 ‘고단열 진공유리의 신뢰성 향상’ 및 ‘BIPV 창호를 위한 차세대 태양광 모듈 개발’ 등의 연구과제를 공동수행하고 있다.

이건창호 안기명 대표는 "이건창호는 설립 이래 에너지 세이빙 기술에 관심을 갖고 개발에 집중해왔다.”며 “에너지 절약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요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에너지 세이빙 창호의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에너지 효율 건축물을 실현하기 위한 건물일체형 태양광시스템(BIPV)을 비롯해 특수 창호에 대한 공동연구를 폭 넓게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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