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장관에 안전관련 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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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장관에 안전관련 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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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통합기구 및 안전문화교육기관 설립, 자유총연맹 역할 제고

10일 오후 샌프란시스코 공항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등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사회 및 국민적 일상과 직결 된 안전의식 확산운동을 전개 해온 시민단체 관계자 일행이 정부종합청사에서 안전행정부장관을 만나 몇 가지 정책제안을 했다.

이날 국민안전행동본부(총재 전정환) 명예총재 정진태(전 연합사부사령관)씨 등 관계자 5명은 민관합동의‘국민안전통합발전위원회 설치와‘국민안전문화전문교육원’ 설립 방안을 제안하고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은 이에 대해 관련부서에서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하였다.

시민들은 이 자리에서 지난 상반기 내내 北의 조평통, 반제민전 등 대남모략선전선동기구로부터 속수무책으로 대한민국의 존엄이 침해되고 국민적 자존심이 손상된데 대하여 당초 반공연맹으로 출범 했던 산하단체인 자유총연맹의 기능을 강화, 대응하는 방안도 제시 하었다.

또한 선거에서 후보선정, 판세조성에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여론조사업이“법적인 사각지대에서 무인가 무허가 무등록 무신고”로 방치돼 온 데 대하여 법제화 필요성을 제기하고 안행부 산하 및 등록 시민단체에 대한 지원도 일정한 기준 하에 선별적인 시행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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