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극렬반대 김병관 국방장관 임명해야
김정은 극렬반대 김병관 국방장관 임명해야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3.03.20 15:3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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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을 농락한 ‘人事北風’ 박근혜정부에선 안 통해

 
국정발목잡기 2 트랙

민주통합당은 대선패배자체를 인정치 않고 박근혜정부 출범을 지연 방해 해 왔다. 야당으로서 박근혜정부의 길을 들인다는 의미도 있었겠지만, 그보다는 2008년 106일 촛불폭동으로 이명박정부의 "기(氣)를 꺾은 전례"에 집착하였다고 본다.

민주통합당은 정봉주 노회찬 특사요구, 4대강 한식세계화 청문회, 쌍용차 국정조사,  MBC사장 검찰수사, '방송공정성보장' 등 말 같지도 않은 요구로 국정을 표류시키는 한편 인사청문회를 통해 사전에 선정 된 낙마대상에 공세를 집중했다.

종북진영과 좌편향언론이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과 이동흡 헌재소장후보 등 '비 호감 인사'에 대하여 근거 없는 비난과 반대여론을 조성하고 민주통합당 등 야당은 이를 소재로 무차별 폭로와 도덕성에 흠집을 만들어 인격살인까지 자행해 왔다.

계속되는 김정은의 발악

김정은이 대남명령 1호(2012.1.1)와“박근혜 초전박살”지령(2012.7.23)을 하달하고 국방위, 외교부, 인민군총참모부, 통전부, 조평통, 반제민전 등 모든 기관과 남한내 종북반역세력을 총동원, 전력을 다해 밀었음에도 불구하고 야권무소속단일후보(진보대연합)가 대선에서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이렇게 되자 당황한 북괴 김정은과 남한 내 종북세력이 박근혜정부 출범에 타격을 입힐 촛불폭동은 단초 마련이 여의치 않자 공격방향을 선회, 정부조직법 통과저지로 새 정부출범 방해, 인사 청문회에서‘특정인사’집중공격, 낙마를 노리고 주요 인사를 벌초대상으로 낙인, 테러위협까지 가하고 있다.

1월 22일 인사청문회에서 국가보안법유지와“종북세력에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답변한 이동흡 헌재소장후보를 벌떼 공격으로 낙마시킨데 이어서 3월 8일 청문회에서“전면전 가능성에 철저대비, 북한정권 교체 ,붕괴로 대응해야 한다.”고 답변한 김병관 국방장관후보를 낙마시키기 위해 북괴와 남한 내 종북세력은 물론 종북세력이 언론매체와‘논객(?)’을 총 동원해서 “벌초대상”으로 낙인찍고 잔혹한 공산당 식 “각(脚) 뜨기”에 나서고 있다.

그런 한편, 3월 16일 연평도포격 현장을 둘러 본 정홍원 국무총리의 실명을 거론, 첫 번째 벌초대상이라고 발악을 하는가 하면, 3월 12일 중국에서 유포 된 ‘적도(敵都) 평양에서 쿠데타 발생설’을 보도한 조선일보 역시 “첫 번째 벌초대상”으로 지목, 전 방위으로 공포분위기 조성에 광분하고 있다.

소위 북괴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기관지 ‘우리민족끼리’는 벌초(伐草)대상에 대하여 “(북괴)최고 존엄과 일심단결을 조금이라도 해치는 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첫째가는 벌초대상, 더는 살려둘 수 없는 무자비한 징벌대상”이라고 정의함으로서 본격적인 대남 공포심리전(恐怖心理戰)을 벌이고 있다.

박대통령에겐 어림없는 수작

김정은의 아비 김정일은 아래 사례에서 보듯, 김대중과 노무현을 상대로 대한민국 인사에 적극 개입,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1. 북의 궁핍상을 언급한 반화합 적십자총재 장충식을 2000년 12월 경질
2. 상호주의를 언급 반통일분자로 낙인 2001년 1월 홍순영 통일부장관 교체
3. 부정혐의로 퇴출 된 2005년 8월 19일 현대아산 김윤규 사장복귀압력
4. 2007년 17대 대선후보난립 ‘종북세력 연합 대선후보’정동영 낙점

그런가 하면,“비핵개방3000 대북정책”을 고수한 현인택 통일부장관을 북괴 조평통이 반통일적 역적으로 규정(2010.7.4), 죄행록(罪行錄)까지 발표(2010.7.14)해가면서 격렬하게 비난하자 임기 말 남북정상회담 유혹을 못이긴 이명박 정부가 유화론자인 류우익으로 통일부장관 교체(2011.9.16)를 단행한바 있다.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가 연합사해체 반대, 전작권인수 연기, 전면전대비 북한 정권교체 및 붕괴 등을 주장하여 김정은의 등골을 써늘하게 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서 장차 입지가 위협받게 될 것으로 판단한 남한 내 종북 반역투항세력이30년 전 텃밭 140평 땅 투기(?)의혹 등 33개 의혹을 들이대면서 자진사퇴하라고 윽박지르고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온갖 음해와 모략을 들씌워 반감을 넘어 혐오감을 조성하기에 급급 하는 한편 ‘벌초대상’으로 테러위협까지 가 해 왔다.

이런 수작들이 김대중과 노무현 종북 좌파정권에서는 신통력을 발휘하고 기회주의적 이명박 ‘中道’정부에서는 먹혀들어 갔지만, 북괴의 음흉한 기도와 속셈을 꿰뚫어 보고 있는 박근혜정부에서는 이빨도 안 들어 갈 수작임에는 틀림이 없다.

대한민국과 결혼하고 5,000만 국민이 가족인 박근혜 대통령은 조석변으로 죽끓듯하는 여론에 좌우되지 말고 북괴 김정은과 남한 내 종북 반역세력이 극렬하게 반대한다는 단 한 가지 이유만으로도 김병관을 국방장관에 임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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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2013-03-21 12:59:52
북한에서 제일 두려워하는 사람이 김병관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종북주의자 간에붙었다 쓸개에 붙어다하는 종북주의자 통합진보 진보당 민주통합당이 기세를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 노무현이나 이명박 같았으면 눈도 깜짝안하고 바로 임명했을것이고 이번에 정부조직개편도 합의해놓고고여론이 야당을로 불리해지자 억측을 부리고 물고늘어지고 뒤집어엎는것이 왜이렇게 북한하고 똑 캍은가요? 박근혜는 여기서 밀리면 정치생명 끝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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