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269개 투표소서...오후 4시 현재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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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69개 투표소서...오후 4시 현재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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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대 대통령선거가 19일 전국 일제히 열린 가운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은 부인 서경자 여사와 남구 옥동 격동초등학교에 마련한 제2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18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19일 오전 6시부터 울산지역 269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치러졌다.

울산지역 총 유권자는 88만5천468명으로 오후 4시 현재 울산지역 투표율은 58만1천73명(65.6%)으로 집계됐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 시각 현재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58만1천73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마쳐 65.6%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지역별(오후 3시 기준)로 살펴보면 울산 북구 8만9천846명(66.8%)으로 가장 높고, 중구 12만2천609명(66.2%), 울주군 10만5천372명(60.0%), 남구 17만6천917명(65.7%), 동구 8만6천328명(62.8%)으로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선관위는 오후 6시 투표 마감까지 투표율은 70%를 훨씬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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