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혜동산 창립 4주년 및 제3기 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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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동산 창립 4주년 및 제3기 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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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표 황우여 의원 등 회원2,000여명 참석

▲ 김주복 회장
25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신촌 거구장 대 연회실에서 근혜동산(회장 김주복) 창립 4주년 기념식 및 제 3기 회장 취임식이 거행 했다. 회칙 개정과 참석자 전원 찬성으로 김주복 회장을 추대하고 다가오는 대통령 선거에 모든 열정을 다하기로 결의를 했다.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이한성 의원, 유일호 의원 김경재 전의원 박진 전의원 그리고 정치쇄신특위 이상돈 중앙대 교수 등 2,000여명이 참석한 자리에서 근혜동산은 매달 지정된 날자에 봉사활동과 대박님(박근혜)의 정치 철학을 본 받아 모범적인 팬클럽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을 다짐한다고 김주복 회장이 취임사를 통하여 밝혔다.

▲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새누리당 대표인 황우여 의원은 축사를 통해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며 다가오는 대선을 위해 근혜동산이 앞장서 달라고 부탁하며 당대표가 팬클럽에서 축사를 하는 것이 처음이라며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을 격려했다.

▲ 김경재 전의원
한편, 이날 김경재 전의원도 축사를 통해 동서가 화합할 수 있고 국제 변화에 대응해서 외교력이 있는 준비된 대통령이 필요한 시기라며 박근혜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우회적으로 피력하고 진보와 좌익은 분열로서 망한다며 보수의 결집을 강조했다.

 
제주도에서부터 전국 270여개 본부 및 지부에서 이날 행사는 근혜동산 6만여 회원은 야권의 무차별적인 네거티브에 맞서 철저한 준비와 압박으로 내 외곽을 넘나들며 전방위 24시간 완벽 대응전략을 펼칠 것을 결의하며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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