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공정경제’, 안철수 ‘혁신경제’ 각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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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공정경제’, 안철수 ‘혁신경제’ 각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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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시장경제 강점 살리고, 안-두 바퀴 경제 구축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는 18일 각각 ‘공정경제’와 ‘혁신’을 내세웠다.

이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창조 경제론’ 공약 제와 함께 3 후보 모두 정책 경쟁에 돌입했다.

◈ 문재인 후보의 ‘공정 경제’ 3대 원칙

문재인 후보는 경제 정책의 기조로 ‘공정경제(Fair Economy)’를 제시하고, ▲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 확립 ▲ 국민경제 구성원 모두의 지속 성장 토대 마련 ▲ 성장과실의 공정한 분배 등 3대 원칙으로 시장경제의 강점을 살리면서 경제민주화를 실현하는 것이 ‘공정경제’라고 분재인 후보 측은 설명했다.

문 후보는 이를 바탕으로 성장, 일자리, 복지, 경제민주화가 함께 가는 ‘4두 마차 경제론“을 강조하고, 일자리혁명위원회의 위원장을 본인이 직접 맡기로 했다.

이어 문 후보는 재벌의 왜곡된 지배구조의 개선, 부자 감세 철회, 복지 투자 강화 등 경제민주화와 새로운 복지를 위한 정책을 내놓았다.

또 ▲ 포용적 성장, ▲ 창조적 성장, ▲ 생태적 성장, ▲ 협력적 성장 등을 경제 성장을 위한 ‘4대 전략’으로 삼고, 성장과 분배, 환경과 평화가 역동적으로 선순환하는 경제 성장 구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안철수 후보의 ‘두 바퀴 경제’와 4대 혁신

안철수 무소속 후보의 경제 정책의 키워드는 ‘혁신(Innovation)’으로 ▲ 경제민주화와 복지가 한 바퀴를 ▲ 혁신 경제가 다른 한 바퀴를 이루고 이를 일자리 창출이라는 체인으로 연결하는 ‘두 바퀴 경제’를 통해서 선순환의 경제시스템을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다.

안철수 후보는 “혁신경제‘에 대해서 ”모든 경제 주체가 아이디어와 자원을 새롭게 융합, 보다 많은 부가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며, 그 과실을 모두 공정하게 나눠 갖는 경제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의 애플과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의 상생 모델에 착안해 대규모 기업들과 신규 창업자들이 아이디어(Idea)로 연결된 상생 네트워크를 구축해 ‘4대 혁신’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하고 이를 위해 역동성, 포용성, 지속가능성을 ‘혁신경제의 3대 요소’로 꼽았다.

이어 안 후보는 중소기업, 중견기업을 키우고 영세사업자, 소상공인을 살리며 녹색혁신을 달성하겠다는 정책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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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2012-10-18 18:21:03
문재인후보가 어렵다면 박근혜가 되는게 또 맞고여, 만약 단일후보가 안돼서 3자 후보가 대선출마한다면 문재인이 또는 박근혜가 돼야지 국가나 정치나, 사회가안정적입니다,, 문재인후보가 돼신다면 물론 실패에 과정과 결과를 보셧기에 어쩌면 (김영삼,김종필,전두환,노태우)가 만든 영호남 갈등에선이 화합으로 다시 탄생할수잇지않나,,또 말씀하셧죠, 난 라인,정당에 관계없이 순수한 국가를 위해서라면 등용하겟다고

세종대왕 2012-10-18 18:12:02
지금 안철수현상은 돈많은 부자와 정치인또는 일부 대학생들이 만드현상이지 ,,, 온국민이 저 이 양반을 지지한단는건 아니죠, 사실 국민절반은 박근혜를 지지하지, 저분 ㅋㅋ 글쎄 언론에서 만든 허수아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문재인후보가 상대로도 가능하고 또 아직은 몰겟으나 문재인후보가 당선돼셔야 (김영삼,노태우,전두환,김종필)이 만든 영호남경계선을 화합으로 만들수잇읍니다,, 결국 상생에 정치가 가능하고여

세종대왕 2012-10-18 18:00:14
국민들은 어려운환경에서 태어난 문재인후보가 더 낫다고 생각하신분이 많읍니다, 그 분들은 솔직히 다들 힘들게 살아서 지금 현재 살기바빠서 아직 본인들 목소리를 안내고잇죠, 또 그 목소리를 낼만큼 능력도안돼고 ,그에 비해 박근혜,안철수 지지층 (대학생,부유층)이죠, 이분들은 삻을사는데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직접적으로 없죠, 결론으로 애기하면 지금 문재인후보에 지지층들은 시간이 가면갈수록 위력을 발휘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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