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는 구글에 “3, 4개월 이내에 이를 개선”하도록 요구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글은 검색과 지도, 전자 메일 등 60개 이상의 서비스에서 별도로 이루어졌던 개인정보 수집을 3월부터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으로 전환했다. EU 내에서 ‘사생활 침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자 프랑스를 중심으로 조사를 시작했다.
프랑스는 “구글은 개인정보 수집 시 이용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하지 않아 이용자는 어떤 정보가 무엇을 위해 수집되고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비판했다.
유럽연합은 “구글이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수집을 거부하기 쉽게 개선하지 않을 경우 나라별로 소송을 검토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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