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외수와 브라우니가 함께 컴퓨터 모니터를 지켜보는 장면이 그의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것. 이에 어떤 경로로 브라우니가 이외수의 총애를 받게됐는지 궁금증이 일파 만파다.
이외수는 마치 ‘브라우니 물어’하면서 대화를 나누는 듯 절친의 모습을 보이면서 누군가를 손가락으로 콕 집어내고 있다.
이 트위터를 지켜본 누리꾼들은 ‘브라우니 인맥의 끝은 어디인가’ ‘선생님 브라우니와 무슨 이야기 나누셨나요’ ‘누구 이야기 했나요’ ‘브라우니 정말 짱이다’ ‘정말로 친해 보여요’ ‘다음 소설 주인공은 브라우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브라우니의 관계자는 “어떤 경로로 이외수 선생님 옆자리까지 브라우니가 들어갔는지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이다. 더욱이 컴퓨터 모니터에서 선생님이 브라우니와 함께 콕 집어낸 대상이 누구인지도 알수 없다”면서 그러나 “브라우니를 예뻐해주셔서 영광”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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