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의 계열회사인 ㈜인프라웨어북스(대표이사 김경남, www.palaoo.com)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 Book Fair 2012)”에 참가한다. 올해로 64회째를 맞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각 국가의 출판문화를 비롯하여 출판물, 디지털 도서, 다양한 출판 기술들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도서전이다.
인프라웨어북스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을 통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e-Pub 3.0 기반의 프리미엄 키즈 전자책을 포함하고 있는 팔라우(Palaoo) 서비스와 팔라우(Palaoo) 저작툴을 소개한다. (Booth No. : Digital Publishing Hall 4.0-A1347)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전시 기간 중 Business day 3일 동안은 세계적인 대형 출판사, 전자책 유통사, 전자책 솔루션 기업들과의 상담회를 통해 팔라우(Palaoo) 서비스와 팔라우(Palaoo) 저작툴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한다.
인프라웨어가 지난 9월 한국 시장에 정식 런칭 한 팔라우( www.palaoo.com)는 기존 텍스트 기반의 일반 전자책을 비롯하여 글로벌 최초로 아이들의 반응에 따라 주인공들이 살아서 움직이는 인터랙티브 한 프리미엄 키즈 전자책도 서비스 중이다.
특히 프리미엄 키즈 전자책의 경우, 스토리에 맞춘 배경음악과 다양한 효과음, 동작들이 아이들의 책 읽기를 즐겁게 해 준다는 평이다.
인프라웨어북스 측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 한 팔라우(Palaoo) 서비스와 인프라웨어북스만의 팔라우(Palaoo) 저작툴을 세계 최대 도서전에서 선보이고 있다.“며, “팔라우(Palaoo) 저작툴을 활용할 경우 단시간에 저가의 비용으로 다양한 인터랙티브 기능이 포함된 프리미엄 키즈 전자책을 제작할 수 있어 글로벌 대형 출판사와 유통사들의 관심이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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