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3월 이후 계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진 사업으로 수초(마름) 제거 적기인 가을이 다가옴에 따라 3일 동안 수변지역 접근의 어려움에도 덤프트럭, 기중기, 포크레인, 보트, 자체개발한 갈고리 등으로 수초를 제거했다.
김태석 회장은 “신정호의 깨끗한 수질을 위하여 오는 9월 8~9일에도 수초제거사업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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