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한 남성이 이웃집에 침입해 잠을자고 있는 가정주부를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30일 자신이 살고 있는 바로 이웃집에 침입해 잠자는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허모(33)씨를 강간 미수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허씨는 30일 새벽 1시55분께 울산 남구 신정의 한 주택 2층에 열려진 현관문으로 침입해 잠을 자고 있던 A모(35·여)씨를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잠에서 깨어나 비명을 지르자 허씨는 인근 주택으로 도주했다가 신고받은 경찰에 의해 골목길에 숨어있는 허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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