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태풍은 비를 많이 뿌릴 것으로 예상 돼 각 119안전센터는 보유중인 동력소방펌프, 수중펌프 등 배수장비를 점검하고 24시간 출동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의용소방대 590여명에 대해 관할별로 3개 조를 편성케 해 피해신고접수 시 신속히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전 직원에 대한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해 사전대비에 나섰다.
한편 김봉식 아산소장서장은 “태풍‘볼라벤’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 할 겨를도 없이 태풍‘덴빈’이 북상하고 있다”며 “아산소방서 소방력을 총동원해 앞선 예방활동과 피해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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