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을 방문한 중국 베이징, 상하이 대학 학보사 기자단 19명은 한국가정을 체험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홈스테이를 (재)인천국제교류센터로부터 제공받았다.
지난 19일까지 1박2일 동안 이뤄진 홈스테이 교류는 인천14가정 4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중국 대학생들은 오전에 인천차이나 타운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가정과 만나 초콜릿 만들기 체험을 했다.
대학생은 인천가정을 따라 각자 활동에 들어가 재래시장, 마트 등에서 장보기를 하며 김밥, 잡채 등 한국음식을 함께 만들어 보기도 하고, 월미도, 부평지하상가 등 인천을 견학하였으며, 한국의 찜질방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이번 한국을 찾은 한 대학생은 “인천가정의 친절함과 따뜻한 환대와 한국문화에 대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의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한 중국 대학 학보사 기자단을 인천도시공사가 인천으로 초청하여 인천을 홍보하였으며 홈스테이 가정 모집과 매칭을 인천국제교류센터에서 맡아서 진행했다.
(재)인천국제교류센터는 향후 지속적인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위해 현재 외국인 에게 숙박을 제공할 인천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하며 홈스테이에 참여하는 가정에는 부식비를 지원하고, 자원봉사학생에게는 봉사활동 증명서를 발급해 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