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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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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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민원동 로비에서 9월 4일까지 전시

▲ 충주시가 7월 31일 선정 발표한 제4회 충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에 대해 지난 8월 14일 시상식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에 들어갔다.
충주시가 7월 31일 선정 발표한 제4회 충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입상작에 대해 지난 8월 14일 시상식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시에 들어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충주를 대표하는 우수 기념품을 발굴ㆍ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올해 전국에서 출품된 81개 작품 중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받아 선정된 19개 입상작과 그 외 우수 출품작 21점 등 총 40점이다.

이날 오후 4시에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으로 충주를 대표하는 과일인 사과를 형상화해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념품인 ‘사과향기’를 출품한 안순옥씨를 비롯해 금상으로는 주병남(서울 용산, 나전 휴대용 생활용품)ㆍ양보람(인천 남구, Go)ㆍ석승현(충북 음성, 사과합)씨가, 은상에는 정윤교(경기 수원)씨 외 4명이, 동상에는 이준우(충북 충주)씨 외 9명 등 총 1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종배 시장은 시상식에서 “상품화가 가능한 입상작은 충주시 관광기념품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충주시 관광기념품이 충주를 알리고 빛낼 수 있는 기념품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전 입상작에 대해 기념품의 관광상품화를 위한 구매활동 및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공모전 입상작에 대한 전시는 다음달 4일까지 시청 민원동 로비에서 계속되며, 충주세계무술축제 기간인 9월 7일부터 13일까지는 세계무술박물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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