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공공형 어린이집”운영협약 재계약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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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형 어린이집”운영협약 재계약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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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형 어린이집 이용 경우 매월 7만 6천원에서 7만 8천원가량 보육료 절감

 

시로부터 지원받으며 운영해 온 공공형 어린이집 31개소는 운영 공개를 통한 투명성 제고 및 취약계층 우선보육 의무실시 등을 통한 공공보육 인프라로서 공공형 어린이집의 역할을 다 해 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료와 인건비 등 운영예산이 국공립 어린이집 수준으로 유지 해야하며, 보육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재)한국보육진흥원과 인천시 및 관할 군.구에서 주관하는 어린이집 운영 교육 및 컨설팅에 의무적으로 참여하여야 한다

시는 공공형 어린이집이 투명하고 품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에 따라 많은 어린이집들의 본보기가 되어 보육시설의 수준을 높이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업무협약을 다시 체결하기에 나섰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보육서비스 수준이 높은 공공보육 인프라로서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운영비 지원에 따른 사립시설이지만 공공형 어린이집을 이용할 경우 매월 7만 6천원에서 7만 8천원가량의 보육료를 절감할 수 있음에 따라 인천시는 재체결했다.

시는 2012년 공공형 어린이집 추가 선정계획에 따라 이달말경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선정을 완료하고 오는 9월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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