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 "장기기증 서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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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타히티, "장기기증 서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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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홍보대사 위촉식

 

 

8일 오후1시 서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에서 걸그룹 타히티, 생명나눔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이 날 생명 나눔 7월 환자 새터민 김미옥(42세, 간암), 임영주(54세,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연대지원 환자 2명의 치료비 전달식에 이어 걸그룹 타히티, 생명나눔 홍보대사 위촉식및 장기기증 서약이 진행 됐다.

 

 

 

예은, 지수, E,J, 정빈, 민재, 다솜으로 구성된 걸그룹 타히티는 지난달 24일 '투나잇'으로 데뷔해 세련된 감성과 개성 있는 매력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냈다. 걸그룹 타히티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에게 홍보대사를 자청 했다.

 

 

타히티는 "데뷔 하면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좋은 일로 사랑을 되돌려 드리는데 의견을 모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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