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에 따르면 ‘꿈을 찾아서’ 란 주제로 진행한 이번 캠프는 홀랜드 검사 및 집단프로그램을 실시,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 물놀이를 통해 무더운 더위를 식히는 등 참여 아동 전체가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여 학생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한 학생은 “2박 3일 내내 즐거웠다. 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본 좋은 시간 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평군 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11일 다문화가정과 함께 과천 서울랜드에서 ‘가족 여름나들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 관계자는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