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년 서울올림픽 때의 공식 주제가 ‘손에 손잡고(Hand in Hand)’는 이탈리아 출신 작곡가 조지오 모로더가 작곡하고, 당시 유럽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그룹 ‘코리아나’가 불러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공식 주제가는 ‘생존(Survival)'으로 영국 3인조 ’뮤즈(Muse)'가 불렀다. 서울올림픽 때의 주제가와 이번 주제가의 내용이 꽤나 다른 점이 많음을 알 수 있다.
Survival
---Muse---
Race, life’s a race
And I’m gonna win
Yes, I’m gonna win
And I’ll light the fuse
And I’ll never lose
And I choose to survive
Whatever it takes
You won’t pull ahead
I’ll keep up the pace
And I’ll reveal my strength
To the whole human race
Yes, I am prepared
To stay alive
I won’t forgive,
The vengeance is mine
And I won’t give in
Because I choose to thrive
We’re gonna win
Fight! Fight! Fight! Fight!
Win! Win! Win! Win!
Yes, I’m gonna win
생존
---뮤즈(영국 3인조 악단)---
경쟁, 인생은 경쟁이예요.
그리고 난 이길 거예요.
그래요, 난 이길 거예요
도화선에 불을 불이고
절대 지지 않을 거예요
난 살아남을 거예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당신은 앞서 나가지 못할 거예요
난 보조를 유지할 거예요
그리고 내 힘을 드러낼 거예요
모든 인류에게
그래요, 난 준비 됐어요
살아남을 준비가
용서하지 않을 거예요
복수는 나의 것이고
난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난 성공할 테니까
우린 승리할 거예요
싸워, 싸워, 싸워, 싸워요!
승리, 승리, 승리, 승리해요!
그래요, 난 승리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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