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2012년 2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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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2012년 2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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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매출 전년동기 대비 20% 증가해 3억 3천 1백만 달러

아카마이(지사장 김진웅, korean.akamai.com)가 2012년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이번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20% 이상 증가한 3억 3천 1백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정상 순이익(Normalized net income)은 2011년 2분기 6백 6십억 달러에서 7백 8십억 달러로 증가했으며, 주당 수익은 35센트에서 43센트로 올랐다. 이는 18% 증가한 수치이며, 지난 1분기와 비교하면 3% 증가했다.

아카마이는 올 초 향상된 새로운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발표하고 CDN(Contents Delivery Networks)을 넘어 포괄적인 클라우드 최적화 플랫폼 기업으로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아카마이는 지난 2월 통합 보안 솔루션인 코나 사이트 디펜더(Kona Site Defender) 출시 후 40여 곳의 도입 사례를 확보하는 등 보안 비즈니스를 적극 전개하고 있다. 현재 미 포춘 100대 기업 중 23개 기업과 100대 인터넷 유통업체 중 39개 기업을 포함한 25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이 아카마이를 통해 웹 자산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아카마이는 엔터프라이즈급 솔루션인 ‘테라 알타(Terra Alta)’를 출시, 클라우드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가 수반하는 복잡성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nfrastructure-as-a-Service; IaaS) 및 서비스로서의 플랫폼(Platform-as-a-Service; PaaS) 기업들이 고객들에게 업계 선두 CDN 기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테라 클라우드 카탈리스트(Terra Cloud Catalysts)’를 출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인터넷 전반의 '실시간' 데이터를 통해 모바일 웹 브라우징,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사용 여부에 관계 없이 사용자 경험을 대폭 개선하는 아쿠아 모바일 액셀러레이터(Aqua Mobile Accelerator)로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을 지원하고 있으며, 에릭슨(Ericsson) 및 퀄컴(Qualcomm)과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등 모바일 비즈니스를 가속하고 있다.

폴 세건(Paul Sagan) 아카마이 회장 겸 CEO는 “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 도입 증가와 콘텐츠 딜리버리 솔루션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아카마이는 2012년 2분기 뛰어난 매출 성과를 기록함으로써 네트워크 운영 체제 확장과 꾸준한 성능 개선을 통한 혁신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아카마이 인텔리전트 플랫폼(Akamai Intelligent Platform)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모든 업계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아카마이는 2012 런던 올림픽 웹사이트는 물론, 전세계 주요 방송사가 아카마이의 아쿠아 모바일, 코나 보안 제품 및 솔라 미디어 솔루션(Sola Media Solutions)을 통해 약 10억명의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런던 올림픽 관련 영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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