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는 매칭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선우는 최근 글로벌 결혼정보회사로서 웹기반의 서비스를 보다 강화하고자 했다. 특히 중국과 동남아, 북미 지역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온라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카마이 솔루션 도입을 결정했다.
선우는 이번 아카마이 솔루션 및 서비스 도입으로 전세계 61,000대 이상의 서버로 구축된 아카마이의 글로벌 인프라를 통해 웹사이트 성능을 대폭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빠른 온라인 정보 검색, 교환이라는 사용자 편익으로 보다 많은 가입자를 확보하는 것은 물론,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도 신규 시장에 즉시 진출할 수 있어 선우가 글로벌 매칭 서비스의 선두업체로 발돋움하는 데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아카마이는 기업의 글로벌 사업 진출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협력사인 카탈리스트 시스템(대표 문원상, www.catsys.co.kr)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올해 들어 선우를 포함한 다수의 게임업체 및 대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아카마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폭넓은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더 많은 국내 기업의 글로벌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진우 아카마이코리아 지사장은 “아카마이는 CDN 기술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성능 향상, 웹사이트 가속, 웹 및 IP 애플리케이션 가속 등 각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맞는 적합한 솔루션을 광범위하게 제시하고 있다”며 “아카마이의 글로벌 인프라와 산업별 풍부한 비즈니스 경험, 우수한 솔루션은 해외 시장에서의 빠른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웅진 선우 대표이사는 “아카마이는 성능과 경험, 확장성을 모두 갖췄을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업계 선두기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신뢰할 수 있었다”고 아카마이 솔루션 도입 이유를 밝히며 “아카마이가 향후 선우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든든한 조력자가 돼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카마이의 다이내믹 사이트 액셀러레이터 솔루션은 다이내믹한 B2C 웹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의 규모 및 도달 범위는 빠르게 확장시켜 성능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이다. 아카마이는 선우에 다이내믹 사이트 액셀러레이터 솔루션 이외에도 네트워크 상의 페일오버(failover) 및 트래픽 분산을 지원하고 대규모 공격의 피해를 차단해 운영을 지속시키는 GTM(Global Traffic Management)을 비롯, 리포팅, 차이나 CDN, 프로페셔널 서비스 등과 같은 부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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