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비오비타’ 디자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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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비오비타’ 디자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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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이미지로 아이덴티티 강화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유산균 소화•정장•영양제 ‘비오비타과립’의 제품 디자인을 변경했다.

새로운 패키지에는 일동(日東)이 상징하는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나타냈으며, 기존의 아기사진과 연두색의 색감을 살려 밝고 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떠오르는 태양 이미지는 이미 지난 2월 아로나민 제품 포장을 시작으로, 일동제약의 제품 디자인에 점차적으로 확대 적용되어 일동제약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포장에는 제품 정보가 담긴 태그(Tag)가 장착되어 의약품을 추적, 관리할 수 있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시스템이 적용, 적정 재고관리, 효율적 배송관리 및 반품 관리 등이 가능하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과학적 프로세스 및 선진화된 유통시스템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여 궁극적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오비타는 1959년 일동제약의 순수기술로 개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제로, 50년 넘게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장수 브랜드이다.

비오비타는 장내에 활성유포자성 유산균, 활성유포자성 낙산균, 활성소화균 등 유익균을 공급해주어 소화 및 흡수를 도와주며, 비타민B1∙B2∙C, 칼슘 등을 함유, 아기에게 부족하기 쉬운 영양성분을 공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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