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행복하게 살아야 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면 행복하다는 의미는 주변의 사람들과 비교해서 억울하지 않아야 합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불로소득을 하는 사람, 분명히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인데 윗 사람에게만 잘 보여 출세하는 사람, 개인적인 치부와 이익을 위해서 뛰는 사람인데 지탄받기는 커녕 승승장구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많으면 사회는 병들었다고 생각되고 국민들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국민은 억울하지 말아야 합니다.
억울하면 행복하겠습니까? 가슴에 멍우리가 들면 행복하겠습니까?
국민의 가슴에 이런 억울함을 없애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칙이 있어야 합니다.
정의가 이겨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사람은 원칙을 지키고, 그 원칙에 흐트러짐이 없어야 합니다.
이랬다 저랬다 하면 국민들이 어디로 갈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치하는 사람, 리더들은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극단적인 표현 보다는 부드럽게 은유적으로 의미를 전달해야 합니다.
말에 대한 무서운 칼날이 어디를 향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망말을 하는 사람은 정치를 해서는 안됩니다.
더우기 리더가 되어서는 그 조직이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국민이 믿고 따를 수 있어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대통령의 자질이 있는 분이 과연 누구일까요?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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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능것 봉께 끼도 있고 자질도 충분한것 같은디요.... 궁민들은 즈그들 푼수에 맞는놈을 뽑을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