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종합건설본부는 지지난 9월태풍 곤파스의 영향 및 집중 호우로 파손된 문학경기장 지붕막 등에 대한 피해를 복구했다고 밝혔다.
인천문학경기장은 재작년 태풍 곤파스 및 집중호우로 지붕막 8Bay(구역)와 Arch Tube 등이 파손되었다.
종합건설본부서는 문학경기장 지붕막 파손 피해에 따라, 문학경기장 지붕막 파손에 따른 단계별 보강 및 원상복구 추진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대한건축학회에서 피해원인 규명 용역과 풍동 실험을 실시하여, 문학경기장 지붕막이 재해로 파손된 것으로 판명됨에 따라, 추가 파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1단계로 임시 복구공사를 시행하고, 시설물 재해보험 가입에 따라 보험금을 청구하여, 보험금 4,684백만원을 받아서 시 예산을 들이지 않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년 1월에 제2단계 복구 공사를 추진, 지난 7. 24일 지붕막 8Bay와 Arch Tube 등을 원상복구 했다.
이번 문학경기장의 복구로 2013년 제94회 전국체육대회와 2014년 아시안게임 등을 차질 없이 개최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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