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시장 유한식)가 올 하반기 지역일자리 창출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8월 1일부터 4개월간 실시한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민간 또는 공기업 등 경쟁시장에 취업 진입이 어려운 지역 취약계층에 대하여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고 미취업 청년층에게 취업발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는 것.
이번에 시행하는 공공근로사업은 일반노무, 전산화, 사회복지업무보조, 환경정화 등 21개 사업으로 총 60명이 신청, 각 부서와 읍ㆍ면ㆍ동 사업현장에 투입된다.
또,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도 국가시책사업, 다문화가정 지원사업,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재해예방지원사업, 폐자원 재활용사업 등 5개 사업에 18명이 각 사업현장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세종시는 사업현장에 투입된 인력에 대하여 사전 안전교육과 아울러 정상적 근무에 차질없도록 지도ㆍ감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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