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식 세종시장, 첫 읍ㆍ면ㆍ동 순방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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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식 세종시장, 첫 읍ㆍ면ㆍ동 순방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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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강면을 시작으로 9일까지 지역 현안사항 점검 및 시정 운영방향 제시

유한식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세종시 출범을 맞아 오는 8월 1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읍ㆍ면ㆍ동 순방에 나선다.

유 시장의 이번 순방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에 따른 읍ㆍ면ㆍ동 현안사항점검과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하고 각계각층의 시민과 대화를 통해 세종시 발전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ㆍ면ㆍ동장실에서 직원신고와 당면현안 사항을 청취한다.

순방일정은 ▲1일 부강면, 조치원읍을 시작으로 ▲3일 한솔동, 연동면,  ▲6일 장군면, 금남면, ▲7일 연서면, 연기면, ▲8일 전의면, 소정면, ▲9일 전동면 일정으로 진행된다.

세종시 김택복 행정담당은 "이번 순방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에 따른 읍ㆍ면ㆍ동 순방을 통하여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시민화합과 지역현안 해소방안 등에 중점을 두고 대화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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