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 '커플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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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도 '커플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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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데이트 위한 필수 아이템

▲ 매력 발산 알톤스포츠'세븐'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이 늘어감에 따라 자전거도 ‘커플룩’이 늘어가고 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에도 저녁에 한강공원에 나가면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커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기 전에 커플 룩부터 챙기기도 하지만 아예 자전거로 커플룩을 완성하는 젊은이들이 늘어가는 추세이다.

같은 디자인의 커플 자전거로 타기에는 하이브리드 자전거가 안성맞춤이다. 보통 여성자전거는 앞에 큰 바구니가 달려 있어 남자가 타기에는 왠지 투박하다.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가볍고 경쾌하여 도심에서 남녀 커플이 즐기기에 적합하고 디자인이 화려하여 커플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준다.

더욱이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남성 못지않게 여성소비층이 증가하면서 그 인기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알톤스포츠 홍보팀 유승민 차장은 "같은 디자인의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찾는 젊은 커플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하며 "사이즈도 남녀 모두 즐길 수 있게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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