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설사용료를 저렴하게 책정해 저가항공사의 취항을 촉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신 간사이 공항회사는 간사이공항이 거점인 저가항공사 피치 항공(Peach Aviation)이 전용 터미널의 대부분을 사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타 저가항공사용의 터미널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시설사용료는 승객이 항공권을 구입할 때에 운임을 추가로 지불하고 있어 요금 총액도 싸 진다. 현재 간사이공항의 국제선 터미널 사용료는 승객 1명당 2천 650엔(약 3만 8600원) 으로 일본 국내 공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한편, LCC 전용터미널의 증설은 이번 달 9일에 간사이공항에 취항한 제트스타 재팬 등의 운항 상황을 보면서 판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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