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수상안전강사 교육에 스쿠바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5미터 수중에서 수면위에서 강사 후보생들이 숨가쁜 훈련의 모습을 수중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시민의 수상안전을 위해 25일 오전 서구 염주 스쿠바 다이빙 전용풀장에서 대학생및 일반인 22명을 상대로 '수상안전법 강사 강습'을 진행했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는 요즘. 가까운 계곡이나 해수욕장으로 물놀이 가는 횟수가 잦아진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수상안전강사 교육에 스쿠바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5미터 수중에서 수면위에서 강사 후보생들이 숨가쁜 훈련의 모습을 수중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시민의 수상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의 수상안전교육 강사 교육 현장을 찾았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수상안전강사 교육에 스쿠바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5미터 수중에서 수면위에서 강사 후보생들이 숨가쁜 훈련의 모습을 수중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강사후보생들은 수심 5미터 스쿠바다이빙 전용풀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건지기 위해 힘든 교육을 받고 있는 동작 하나하나에 듬직한 믿음이 간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수상안전강사 교육에 스쿠바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5미터 수중에서 수면위에서 강사 후보생들이 숨가쁜 훈련의 모습을 수중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수상안전강사 교육에 스쿠바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5미터 수중에서 수면위에서 강사 후보생들이 숨가쁜 훈련의 모습을 수중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수상안전법강사강습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수상사고예방과 효과적인 수상인명구조 방법 등의 기능숙달 및 효과적인 수영 지도방법 등을 보급하기위하여 수상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소유자를 대상으로 60시간의 교육을 실시하며 자격 취득 후 수영장 및 해수욕장등에서 인명구조자원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