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밥값은 각자가 계산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제 밥값은 각자가 계산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치페이가 부끄러운건가요? 가장 공정한 문화입니다

▲ 다짐문을 낭독하고 있는 교통관리계 임왕수 경장, 김은정 경사
당진경찰서는 7월 24일(화요일) 오전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각자내기, 더치페이 합시다’실천 다짐대회를 가졌다.

이날 다짐대회는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불합리한 접대문화와 유착비리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모든 식사와 회식은 각자 내고 더치페이를 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다짐대회에서 ▲공사 구분 명확히 하기 ▲먼저 제안하고 실천하기 ▲공평하게 부담하기 ▲작은 금액이라도 나눠 계산하기 ▲발생시점에서 즉시 지불하기 등 5대 실천지침을 마련, 선언했다.

송정애 서장은 “각자내는 더치페이를 부끄러워하는 문화가 있다”며, “부끄러운 것이 아닌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문화다, 우리 경찰이 앞장서서 전파하자”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