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다짐대회는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불합리한 접대문화와 유착비리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모든 식사와 회식은 각자 내고 더치페이를 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다짐대회에서 ▲공사 구분 명확히 하기 ▲먼저 제안하고 실천하기 ▲공평하게 부담하기 ▲작은 금액이라도 나눠 계산하기 ▲발생시점에서 즉시 지불하기 등 5대 실천지침을 마련, 선언했다.
송정애 서장은 “각자내는 더치페이를 부끄러워하는 문화가 있다”며, “부끄러운 것이 아닌 가장 공정하고 깨끗한 문화다, 우리 경찰이 앞장서서 전파하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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