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에서 생산되는 미백 찰옥수수가 지난 20일부터 출하가 시작돼 25일부터는 본격적으로 출하된다고 밝혔다.
인제읍 고사리, 기린면 진동리를 시작으로 출하되면서 대도시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주문이 이어지고 있는 인제 찰옥수수는 특히 찰지고 맛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1접(100개)당 5∼6만원의 높은 시세로 판매되고 있다.
맛있는 인제 찰옥수수는 인제군농특산물판매장과 관내 휴게소, 농촌체험마을등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인제 현지에서 맛볼 수 있다.
또한 인제우체국은 관내에서 생산한 미백 찰옥수수를 우체국 배달망을 통해 전국에 판매하고 있다.
한편 인제군은 인제 찰옥수수의 명품화를 위하여 10ha의 찰옥수수 재배단지 조성과 소포장 박스 5종 1만 3000매를 제작 보급하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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