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청소년 녹색봉사대 환경 정화활동 펼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구 남구청, 청소년 녹색봉사대 환경 정화활동 펼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봉사단은 현재 40여명의 중·고등학생이 가입

  ▲ 17일 열린 청소년 녹색봉사대 발대식 후 청소년들이 고산골 일원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대구 남구청은 17일 구청 회의실에서 ‘청소년 녹색봉사대 발대식’을 갖고 앞산 고산골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녹색봉사단은 지역 청소년에게 환경정화활동과 봉사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환경사랑과 봉사의 가치를 일깨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성됐다.

봉사단은 현재 40여명의 중·고등학생이 가입돼 있으며 월 1회 앞산과 신천 주변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최석호 학생은 “점수를 따기 위한 형식적인 활동에서 벗어나 진심이 우러난 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병헌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녹색봉사대 활동을 통해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의 가치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