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전조차장역은 7월 10일(화) 역 중심의 교통문화 창출과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2회 역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역운영위원 15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회덕역앞 광장공터 체육시설 조성 ▲관내 물류업체 유치 ▲신탄진역 역세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우광식 위원(회덕동장)은 대덕구가 발전하려면 역이 살아나야 한다며 회덕역 앞 유휴지 체육공원조성에 대한 적극 협조를 약속했다.
김기춘 대전조차장역장은 참석한 역운영위원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역운영위원회를 통해 지역경제와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을 발굴, 발전시켜 상생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