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만들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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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만들기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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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이전 기념, 이웃주민 초청 한여름의 ‘런치 재즈콘서트’ 열어

▲ 누리텔레콤이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임직원 및 이웃주민을 초청해 6일 방배동에 위치한 누리빌딩 로비에서 재즈선율로 더위를 식히는 ‘신사옥 이전 기념, 런치 재즈콘서트’를 열어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누리텔레콤은 앞으로 임직원 자녀 및 이웃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 등을 정기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최근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견 중소기업들이 근무조건 및 근무환경 개선과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을 만들어 고용의 미스매칭을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중소기업들이 늘고 있다.

누리텔레콤(대표 조송만 www.nuritelecom.co.kr)은 6일 방배동에 위치한 누리빌딩 로비에서 넥스지, 누리비스타 임직원 및 이웃주민을 초청해 낭만적인 재즈선율로 한여름의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신사옥 이전 기념, 런치 재즈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누리텔레콤은 올해 2 월까지 관계사인 통합보안솔루션업체인 넥스지, 온라인 게임 및 인터넷 전자고지 서비스 업체인 누리비스타와 방배동 신사옥으로 통합이전을 완료하고 최근 리모델링 공사까지 마무리했다. 누리텔레콤은 관계사간 사업 시너지 창출에 역점을 기울이는 한편 근무환경 개선 및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3개사 350여명이 입주해 있는 누리빌딩 사옥은 1층 로비 전체를 직원들의 휴식공간으로 만들었고, 방문 고객들을 위해 쾌적한 미팅룸 제공과 원두커피를 상시 즐길 수 있게 했다.뿐만 아니라, 출산 등을 앞둔 여직원을 배려해 여직원 전용 휴게공간인 ‘미즈휴(美’z休)’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조송만 사장은, “인재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적극적으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고용의 미스매칭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는 임직원 자녀, 이웃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프로그램 및 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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