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일자리 창출사업’ 한해 극복 효과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일자리 창출사업’ 한해 극복 효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2012년도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2012년도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을 지난 2월부터 실시해 지역서민 일자리 제공과 한해극복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6월25일 밝혔다.

일자리 창출사업은 올 상반기에 1억400만원을 투입해 지역민 52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면서 용배수로 준설 및 양배수장 정비사업 등 농업생산기반 시설을 정비했다.

또한 하반기에는 2000만원을 투입, 연인원 100명이 용배수로 수초, 토사제거를 실시하는 등 총 1억2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연인원 620명의 고용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친서민 일자리 창출사업은 지역민을 위하고 농어촌공사의 제반 사업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104년 만에 찾아온 가뭄극복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농업인의 영농에 애로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