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 공연 무대 붕괴 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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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토론토 공연 무대 붕괴 4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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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즈뷰파크 설치 무대 사고, 드럼 담당기사 사망

 

▲ 캐나다 토론토 다운즈뷰파크 무대 붕괴 /사진 : 캐나다 CBC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에 있는 공군 기지 철거지인 다운즈뷰파크(Toronto's Downsview Park)에서 16(현지시각)일 오후 4시 쯤 옥외 콘서트용의 무대(스테이지)가 붕괴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다행이 공연이 시작되기 전에 발생해 큰 인명피해가 없었다.

캐나다 방송(CBC) 보도에 따르면, 이날 공연에는 영국의 인기 록 밴드 ‘라디오헤드(Radiohead)'의 뮤직투어에 동행한 드럼 담당의 남성 기사 1명이 사망했다.

콘서트의 티켓 4만매는 이미 품절되어 있었지만, 오후 5시로 예정된 공연 오픈 전의 사건으로 콘서트는 즉각 중지되었다.

한편, 라디오헤드의 전신은 1985년에 영국 옥스포드에서 결성된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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