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영인면 신봉리 3구‘화재없는 안전마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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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영인면 신봉리 3구‘화재없는 안전마을’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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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구 소화기 보급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 이상희(왼쪽)명예소방관과 소방관,마을주민들이 기념촬영을하고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는 6월1일 오전 10시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 3구(이장 이상희)마을회관에서 소방서 관계자,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없는 안전마을’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이상희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으며, 아산소방서 직원들은 주택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등 기초 건강체크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병행했다.

신봉리 3구는 아산소방서와 멀리 떨어져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어려워 지난 2월 모든 가구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을 완료하고,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주동일 아산소방서 예방안전담당은“이번 행사를 통해 신봉리 3구에서는 단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모두가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소방서는 오는 6월7일 아산시 선장면 돈포리 2구(이장 지민태)마을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 소방관이 심폐소생울 교육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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