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건소, 횟집 등 특별 위생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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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보건소, 횟집 등 특별 위생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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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는 5월 21일부터 6월 22일까지 식중독발생 위험이 높은 횟집98개소, 김밥전문점 5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반은 식품위생 감시원 4명, 소비자위생 감시원6명으로 구성하여 5개 반으로 운영하며, 주요 점검내용은 칼, 도마, 행주 등 조리기구와 식재료의 살균 소독상태, 조리장 청결상태 및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무 표시 제품 및 유통기한 경과 제품사용 여부 등이다.

또 여름철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생선회, 초밥, 김밥 등을 취급하는 조리종사자의 개인위생 및 조리기구의 살균 소독,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 상태를 지도 및 점검하고,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 현지 시정조치하고 중요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관련규정에 의거 행정처분을 실시하며 위반사항이 개선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점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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