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도우미, 관람객 맞이 예행연습 한창 ‘친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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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도우미, 관람객 맞이 예행연습 한창 ‘친절·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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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엑스포 도우미들이 유니폼을 입고, 관람객 맞이 예행연습에 한창이다
ⓒ 뉴스타운
여수엑스포 도우미들이 유니폼을 입고, 관람객 맞이 예행연습에 한창이다.

총 693명의 여수엑스포 도우미들은 2일(수), 5일(토) 예행연습을 거쳐 엑스포가 열리는 93일 동안, 통역·의전·전시안내 등 다양한 분야, 40여개 장소에서 관람객을 돕게 된다.

여수엑스포는 바다를 주제로 오는 5월12일부터 8월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열린다. 대전엑스포 이후 19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박람회로 104개 국가 전시관이 참가하고, 1일 70회 이상 공연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도우미’라는 단어는 ‘도움을 주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뜻으로 대전엑스포에서 처음 사용돼 현재 일반적으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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