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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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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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성패는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의 성의에 달려있다

▲ 신길성·황미선 자원봉사자가 결의문 낭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아산시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대경)는 23일 오후 2시30분 남산근로자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아산시모범운전자회(회장 이제명) 등 19개 단체 및 개인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1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행사의 성패는 잔치를 준비하는 사람의 성의에 달려 있고, 나와 방문자들이 즐거우면 행사는 성공”이라며 “여러분들의 손길을 받아서 이번 축제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직무교육은 맹주완(재)아산문화재단 상임이사가 축제 종합설명을, 권은숙 아산시자원종사센터 활동지원팀장은 근무원칙 및 임무수행을, 홍덕표(재)아산문화재단 담당은 현장근무지 설명을 했으며, 이성철 남서울 대학교수가 소양교육을 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자원봉사자(연인원 940명)는 27일부터29일까지 3일간 축제가 열리는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일자별로 △행사안내 △행사지원  △통역 △급수봉사  △교통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 뉴스타운  김철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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