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19일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 담화에서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위해 더욱 더 전진할 것"이라며 이른바 위성이라고 주장하는 장거리 탄도 미사일 개발을 지속할 것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담화에서 "우리 기술자들이 이미 (광명성 3호가) 궤도에 오르지 못한 원인에 대해 과학적인 해명을 끝낸 상태에 있다"고 주장하며 13일 발사 실패한 이유를 이미 규명한 것처럼 강조했다. 그러나 실패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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