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면(면장 조식연)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태진)에서는 3월 20일 화서면경로당을 찾아『제2차 찾아가는 복지관』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봉사활동은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등 155여명에게 수지침ㆍ뜸, 혈압ㆍ혈당검사, 구강검진 등 건강검진 실시와 함께 50만원 상당의 음식, 떡, 과일 등 다과회를 준비하여 말벗도 되어드리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조식연 화서면장은 “이날 행사가 젊은 시절 지역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신 어르신과 장애로 인하여 소외된 장애인분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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