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총선출마 예비후보자 합동 기자회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자유선진당, 총선출마 예비후보자 합동 기자회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 총선 예비후보 합동기자회견 “책임성 없는 새누리당 심판할 것”

ⓒ 뉴스타운

자유선진당 대구시당은 14일 당사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지역 출마자 합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4.11 총선에 출마 할 후보들은 동구갑 정해은(창사랑 전국회장), 북구갑 이명숙(아름다운여행사 대표), 달서갑 김동국 정치학 박사, 달서을 김원이 전 대구시당위원장, 달성군 서보강 전 대구시의원, 경북도당 장갑호 위원장 등 6명이다.

김성한 대구시당 위원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은 총체적 위기이며 어느 것 하나 반듯하고 성한 것이 하나도 없다”면서 “정치는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의 가면으로 위장하여 선량한 국민들을 현혹하여 편가르기에 열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위원장은 “대구가 3대도시에서 4대도시로 추락했고, 전국에서 17년째 꼴찌의 경제수치를 기록하는 등 지금 대구시민들은 꿈과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면서 “대구경제 실패의 원인이 대구경제를 책임진 새누리당 소속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과 국회의원을 비롯한 선출직 광역, 기초의원들에게 있음에도 어느 누구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대구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조화를 이루어야만 한다”면서 “인천의 경우 여·야 국회의원이 고루 분포되어 있어 지역발전에 경쟁적으로 노력함으로서 제3의 도시로 탈바꿈” 했다며 자유선진당 후보들에 대한 적극적 지지를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또 “대구시민들은 지난 수십년간 특정당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정말 무서울 정도로 지지해주었다”며 “이제 대구시민들은 ‘책임지지 않는 새누리당’, ‘책임없는 새누리당’에 그 책임을 물을 때”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희망찬 대구, 활력이 넘치는 대구를 위해 창조적 대구, 함께하는 대구, 찾아오는 대구, 살기 좋은 대구, 희망찬 대구를 만들기 위해 빠른시일내에 인재영입위원회를 풀가동해 참신하고 깨끗한 후보를 영입, 대구 전 지역구에 후보를 출마시키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자유선진당 대구시당 제19대 총선출마 예비후보자 합동기자회견을 가젔다.

일 시 : 2012 년 3 월 14 일 (수요일)11시
장 소 : 자유선진당 대구시당 회의실(귀빈예식장 옆)

참석자
- 대구시당 위 원 장 김성한
- 경북도당 위 원 장 장갑호
- 북구 갑 예비후보 이명숙
- 동구 갑 예비후보 정해은
- 달서구갑 예비후보 김동국
- 달서구을 예비후보 김원이
- 달 성 군 예비후보 서보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