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청년실업률 49.9%, 2명 중 한 명은 실업
유럽연합 통계국의 1일(현지시각) 발표에 따르면, 유로화를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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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17개국 유로존의 지난 1월 실업률은 지난해 12월 보다 0.1% 악화된 10.7%를 기록 사상 최악을 기록했다.
유로존의 현재 실업률은 지난 1999년 유로화 도입 이후 10%를 넘는 수준이 이어지면서 올 1월 실업률이 사상 최악으로 기록으로 경신했다.
유로존 중에서 가장 실업률이 높은 국가는 스페인으로 23.3%로 사상 최악을 기록해 전달 보다도 더욱 악화됐고, 그리스도 지난해 11월 19.9%로 악화돼 현재 그리스의 재정긴축이 고용을 악화시키고 있는 실태가 더욱 서명하게 드러났다.
나아가 25세 미만인 청년 실업률은 유로존 평균치가 21.6퍼센트에 달하는데, 그 가운데서도 스페인은 49.9퍼센트로 거의 두 명 중 한 명의 청년이 실업 상태에 빠지는 등 청년 실업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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